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분세이 11년(1828년)에 기진한 코마이누. 전시 공출로 받침대만 남았으며, 헤이세이 3년에 현재의 코마이누가 봉납되었습니다. 석공 히로타 분이치는 후쿠오카현 출신 최초의 총리대신 히로타 히로키의 할아버지입니다.
문정 11년(1828년) 미카게 석 대좌에 청동제 코마이누가 우지코들로부터 기진되었으나, 태평양전쟁 시기의 공출로 인해 한동안 대좌만 남아 있었습니다.
현재의 미카게 석 코마이누는 헤이세이 3년에 우지코 나가오 히야쿠지로 씨로부터 봉납된 것입니다.
코마이누는 입을 벌리고 있는 쪽이 '아형', 입을 다물고 있는 쪽이 '운형'으로 한 쌍을 이루지만, 당 신사의 코마이누는 둘 다 수컷입니다.
대좌에 새겨진 '석공 히로타 분이치'는 후쿠오카현 출신으로 처음 총리대신이 된 히로타 히로키의 할아버지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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